메이플 플래닛 이슈 · 2026년 8월 1일
2026년 8월 1일 메이플 플래닛 커뮤니티에서 나온 이야기 17건을 정리했습니다.
3회차까지 발행 · 21:00HOT🔥 성벽 사냥터 업데이트와 만렙 확장에 대한 의견 대립
커뮤니티 내에서 캐릭터 최대 레벨이 250으로 확장되고 성벽 사냥터가 추가된다는 소식을 두고 유저들 사이에서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가 메소 시세 상승을 이끌 것이라며 기대하는 반응과, 게임이 고착화되어 활력을 잃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견해가 팽팽하게 맞서는 중이다. 특히 광역 공격 기술을 보유한 비숍, 썬콜, 불독 등 특정 직업군이 성벽 사냥터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낼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업데이트를 앞두고 직업별 밸런스에 대한 우려도 상당하다. 빅뱅 이전 버전의 게임 특성상 홀리심볼 효율이나 직업별 사냥 성능이 완전히 바뀔 수 있어, 자신들의 직업이 파티 사냥에서 환영받지 못할까 봐 불안해하는 유저들이 많다. 이미 커뮤니티에는 제2의 전성기가 올 것이라는 긍정론과 게임이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비관론이 뒤섞여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성벽 업데이트는 게임의 판도를 바꿀 핵심 콘텐츠로 꼽히며, 파티 사냥 시 직업별 역할 분담과 효율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밀격이 가능한 직업군이 주목받는 가운데 서포터 직업군이 어떠한 대접을 받을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운영진의 이번 업데이트가 실제 게임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직업별 성능 격차를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가 앞으로 지켜봐야 할 핵심 요소다.
HOT🔥 부기 사냥터 자릿값 논란과 운영진의 거탐 정지 이슈
최근 부기 사냥터의 자릿값을 두고 유저들 사이에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고레벨 유저들이 자리를 사서 사냥하는 기형적인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자릿값을 통일하자는 의견과 눈치껏 가격을 깎으려는 유저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사냥 효율이 곧 메소 수익으로 직결되는 환경 탓에, 많은 유저가 게임을 즐기기보다 노동하듯 사냥에 매달리며 심한 현자타임을 호소하는 상황이다.
운영진의 거짓말 탐지기 남용 문제 또한 커뮤니티의 뜨거운 감자다. 매크로나 핵 유저를 적발하겠다는 취지와 달리 정상적으로 사냥하던 유저들까지 무고하게 정지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이에 대한 불만과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무고 정지를 주장하는 유저들은 증거를 확보하며 분쟁 조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실효성 없는 단속보다는 운영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온다.
이러한 논란은 결국 사냥터의 독점 구조와 게임 내 작업장의 기승이라는 고질적인 문제에서 비롯된다. 많은 유저가 매크로와 작업장 때문에 일반 유저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지적하며, 게임의 정체성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 향후 운영진이 매크로 근절과 무고 유저 구제 사이에서 어떠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할지가 커뮤니티 민심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세💰 아이템 세팅 고민과 시세 하락에 따른 불안감
아이템 시세 방어가 원활하지 않자 본캐 스펙업을 고민하는 유저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인기 아이템을 제외한 일반 장비들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추세여서, 아이템을 처분해야 할지 아니면 저점 매수를 노려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다. 장비 구매 타이밍에 대한 조언이 오가는 가운데, 사재기꾼들의 시세 조작이나 매물 부족으로 인한 혼란까지 겹치면서 거래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검은띠와 같은 고가 장비의 시세 폭락은 유저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기대하며 고가에 아이템을 매수한 유저들은 극심한 손실을 걱정하고 있으며, 쌀먹 유저들이 물량을 계속 공급하면서 가격이 거품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장비를 적정 가격에 처분하거나, 효율적인 아이템 세팅을 고민하는 게시글들이 매일같이 커뮤니티 게시판을 채우고 있다.
아이템 가치 하락은 단순히 개인의 자산 문제뿐만 아니라 게임 경제 전반에 대한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저들은 스펙업을 위한 비용 대비 효과를 꼼꼼히 따져보고 있으며, 무리한 직작보다는 가성비 위주의 세팅을 추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아이템 구매나 제작을 고려 중인 유저들은 현재의 변동성 큰 시장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무리한 투자를 지양하는 등 신중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정보🛠 신규 업데이트와 육성 지원 이벤트 정보
메이플스토리M 리부스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렌'이 새롭게 등장하며 관련 정보 공유가 활발하다. 챌린저스 월드와 하이퍼 버닝 등 육성 지원 이벤트가 함께 시작되면서, 부캐릭터를 육성하거나 복귀를 고려하는 유저들에게 유용한 팁들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PC 버전과의 연동 보상 내용 역시 중요한 정보로 다뤄지며 많은 유저가 상세 공략을 찾아보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가 출시될 때마다 직업별 성능이나 사냥 효율을 비교하는 분석글이 연달아 올라오고 있다. 특히 뉴비 유저들이 레벨업 구간별 사냥터나 퀘스트 진행 방식을 질문하면 고수 유저들이 상세히 답변해 주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보스 레이드 준비물이나 필수 스탯, 명중 세팅 등 구체적인 육성 정보들이 업데이트 시기에 맞춰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어 초보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주기적인 점검과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다. 게임의 장기적인 운영 방향을 확인하려는 유저들이 운영진의 패치 노트를 분석하고, 향후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신직업이나 콘텐츠에 대한 예측을 내놓고 있다. 신규 이벤트가 정체된 게임 환경에 어떤 변화를 줄지, 그리고 신규 유저 유입에 얼마나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가 커뮤니티 내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HOT🔥 매크로 및 비정상 게임 이용자 제재와 무고밴 논란
현재 커뮤니티에서는 매크로와 키보드 매크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정지 조치가 진행되면서 유저들 사이에서 큰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운영진이 로그 추적을 통해 스킬 간격이 비정상적인 유저들을 색출하자, 정지 대상이 될까 봐 불안해하는 여론과 함께 실제로 무고하게 계정이 제재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례가 속출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유저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매크로 세팅법을 공유하며 스스로를 방어하려는 부류가 있는 반면, 신고를 통해 확실히 처리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공존한다. 특히 외국인 작업장이 특정 사냥터를 장악하고 지능적으로 운영된다는 제보가 쏟아지며, 일반 유저들까지 매크로 사용자로 오인받아 정지당할까 봐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다.
이번 논란은 정지 기준의 불투명성과 거짓말 탐지기의 잦은 발동이 겹치며 더욱 가열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무고밴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메소 시세가 급등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유저들은 운영진의 확실한 제재 가이드라인과 더불어, 일반적인 사냥 과정에서 거듭되는 거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HOT🔥 사냥터 자리 매매와 알박기 갈등
최근 인기 사냥터인 부기(부러진 기계실)를 포함한 주요 사냥터에서 자리 판매와 알박기 행위가 성행하며 유저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자리를 돈을 주고 사고파는 행위가 마치 부동산 거래처럼 변질되면서, 게임 내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비판과 현실적인 자리 확보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는 중이다.
사냥터를 비우자마자 다른 유저가 자리를 차지하는 알박기 문제가 빈번해지면서 사냥터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겹사(스틸)를 감행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는 유저들도 늘어나면서, 사냥터 곳곳에서 물리적 충돌과 언쟁이 벌어지는 실정이다. 효율적인 사냥을 추구하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비매너 행위가 게임의 근본적인 재미를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이런 현상은 게임 내에서 가장 효율이 좋은 사냥터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 때문에 발생한다. 유저들은 미니 던전의 자유로운 이용이나 사냥터 밸런스 조정 등을 통해 특정 장소에만 인원이 몰리는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앞으로도 사냥터 확보를 둘러싼 갈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해소할 운영진의 구체적인 개선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HOT🔥 성벽 업데이트와 직업 밸런스 기대감
사자왕의 성 업데이트가 가시화되면서 커뮤니티는 신규 콘텐츠와 그에 따른 직업별 스펙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사냥터의 몬스터 체력이 매우 높게 책정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라, 기존 스킬만으로는 사냥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특정 직업의 스킬 추가나 밸런스 패치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중이다.
유저들은 특히 섀도어의 플래시 점프와 쉐도우 파트너, 보우마스터의 샤프아이즈와 같은 핵심 스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다. 직업별 성능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업데이트 이후 자신의 캐릭터가 상위 티어로 도약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일부는 밸런스 붕괴를 우려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도전 과제에 대한 기대가 더 큰 분위기다.
이번 이슈는 콘텐츠 부족에 시달리던 유저들에게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몬스터 피통이 천만 단위에 육박할 경우, 현재의 육성 루트와 장비 세팅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 유저들은 신규 장비인 반레온 아이템이 출시되면 직업별 스펙 판도가 어떻게 뒤바뀔지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레벨업 루트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 공유가 활발하다.
시세💰 검은띠와 각종 아이템 시세 요동
검은띠의 가격 거품 논란을 비롯해 주요 장비 아이템의 시세가 급격히 변동하며 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다. 일각에서는 검은띠 가격이 2억 메소까지 치솟은 현상을 비판하며, 반레온 장비가 출시되면 시세가 폭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에 더해 미라클 큐브 가격이 50만 메소대로 하락하는 등 잠재 능력 관련 아이템의 가치가 널뛰고 있어 유저들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시세 변화에 민감한 유저들은 크리티컬 관련 아이템이나 시조(시간의 조각)와 같은 핵심 재료의 가격 추이를 공유하며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 특히 시조 가격이 1400만 메소까지 상승하는 등 특정 품목의 급등락이 반복되면서 무자본 유저들은 아이템 세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질을 해야 할지, 아니면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뉴비들의 질문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게임 내 경제 구조가 안정되지 못하고 콘텐츠 출시 소식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고인물 유저들은 효율을 따져 훈수를 두고 있으나, 정작 초보 유저들은 잦은 시세 변동으로 인해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향후 신규 아이템 출시와 경제 안정화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시장의 혼란과 그에 따른 유저들의 불만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보🛠 이벤트 조기 종료 및 업데이트 불만
아란 스펙업 이벤트가 당초 예정된 9월 3일이 아닌 8월 1일부로 조기 종료된다는 공지가 발표되면서 유저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운영진의 예고 없는 일정 변경과 더불어 일요일에 예정된 3시간 점검 소식이 겹치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불만 섞인 글들이 쏟아지는 상황이다. 유저들은 이벤트 혜택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많은 유저가 이벤트 보상 증발 버그와 같은 기술적 문제까지 겹쳐 게임 환경이 악화되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아란 레벨업 보상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버그가 지속되면서 이벤트 진행 자체에 회의를 느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운영진이 긴급하게 쿠폰 번호를 배포하며 민심 수습에 나섰지만, 이미 실망한 유저들의 비판적인 여론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다.
이번 상황은 게임 운영의 신뢰도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공지사항의 일관성 없는 변경과 사후 대처 미흡은 유저들이 운영진을 불신하게 만드는 주된 원인이 됐다. 다음 업데이트인 사자왕의 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운영 방식이 지속된다면 복귀 유저들이 대거 이탈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술적 점검과 명확한 소통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주의⚠️ 불법 거래와 먹튀 주의보
최근 커뮤니티 내에서 자리 거래나 메소 현금 거래인 이른바 햄구이, 그리고 각종 아이템 거래와 관련된 사기 및 먹튀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게임 규정을 위반하는 거래를 하다가 계정이 정지될까 봐 두려워하면서도, 고수익을 노리고 거래를 감행하는 유저들이 많아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중이다. 무분별한 거래가 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괴담까지 퍼지며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수수료 쿠폰을 비롯한 특정 아이템 거래에서 먹튀를 당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이어지면서 유저들 사이에서는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상으로 지원하는 안전한 거래 방식을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효율을 중시하는 환경 탓에 위험을 감수하고도 개인 간 거래를 선택하는 유저들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러한 거래 관련 논란은 게임의 건전한 생태계를 위협하는 심각한 요소다. 유저들은 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식 경로를 이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나, 불법 거래에 대한 유혹은 끊이지 않는다. 앞으로도 이러한 먹튀 사건은 운영진의 제재 강화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개개인의 주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잡담💬 복귀 유저의 고민과 사냥 효율 분석
게임을 다시 시작하려는 복귀 유저들이 사냥 효율과 육성 루트를 두고 질문을 쏟아내며 활발한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로 자쿰쩔이나 부기 사냥터의 경험치 효율을 계산하는 글이 많은데, 다들 최대한 시간을 아껴 빠르게 레벨업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획일화된 육성 방식에 피로감을 느껴 게임을 금방 떠나게 될까 봐 고민하는 유저들도 상당하다.
게임의 재미를 찾는 유저들은 최근의 쌀먹 중심적인 분위기에 강한 현타를 호소하기도 한다. 단순히 메소 수익을 위해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다. 롤 클래식과 같은 경쟁작의 영향으로 유저들이 분산되는 것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게임의 장기적인 앞날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뮤니티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이런 상황은 게임이 가진 본연의 재미보다 효율 중심의 메타가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고인물들은 복귀 유저들에게 사냥터 팁을 제공하며 돕고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여전히 각자도생에 가깝다. 유저들은 단순 반복 사냥에서 벗어나, 더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어 게임 환경이 보다 쾌적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HOT🔥 메소 거래 및 불법 프로그램 연쇄 정지 논란
최근 게임 내에서 소위 '핵메소'로 불리는 부정 생성 메소를 구매한 유저들이 줄줄이 계정 정지를 당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단순히 판매자뿐만 아니라 거래에 연루된 구매자까지 추적하여 제재가 가해지면서, 소액 거래를 진행했던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도 불안감이 급격히 확산되는 상황이다.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정지 파동을 두고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불법 거래를 시도한 유저들이 자초한 일이라며 옹호할 가치가 없다는 강경한 여론이 우세한 가운데, 운영진의 제재 기준이 모호하여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번 논란은 3자 사기나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 게임 경제를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특히 매크로를 이용해 사냥터를 독점하는 작업장과 이들과 거래하는 유저들이 게임 수명을 갉아먹는다는 비판이 거세다. 앞으로 운영진이 부정 거래 유입을 어떤 방식으로 근절하고 건전한 경제 시스템을 유지할지가 관건이다.
HOT🔥 쌀먹 유저와 경제 밸런스 갈등 심화
현재 커뮤니티의 최대 쟁점 중 하나는 게임 내 아이템과 메소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쌀먹' 유저들에 대한 찬반 논쟁이다. 보스 리워드 가치가 하락하고 아이템 시세가 널뛰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보스 횟수 제한이나 사냥터 보상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일부 유저는 직장인의 투잡이나 용돈벌이 수단으로 게임을 이용하는 것은 자유라고 주장하지만, 대다수 유저는 이러한 행위가 매크로 남용과 필드 독점으로 이어져 일반 유저의 게임 환경을 해친다고 반박한다. 쌀먹 유저와 일반 유저 사이의 비난 수위가 높아지면서 커뮤니티 내 감정싸움이 극에 달한 상태다.
문제의 핵심은 인플레이션과 보상 체계의 불안정성에 있다. 게임 경제가 무너진 원인을 특정 직업군이나 쌀먹 유저의 탓으로 돌리는 분위기가 강해지며, 게임 자체보다 커뮤니티 내 갈등 구경이 더 치열해지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운영진의 근본적인 경제 밸런스 조정 없이는 이 같은 불만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HOT🔥 부기 사냥터 자리 매매 및 독점 논란
인기 사냥터인 '부유한 거북이(부기)' 구역을 두고 유저 간 자리 전쟁과 더불어 자리 매매 행위까지 발생해 민심이 흉흉하다. 사냥 효율이 극대화된 특정 사냥터를 차지하기 위해 일부 유저가 돈을 받고 자리를 넘기는 현상이 포착되면서, 이를 규탄하는 글이 커뮤니티에 연일 올라오고 있다.
자리 매매를 시도하는 유저들을 향해 추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자리를 구하지 못한 유저들 또한 사냥터 부족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한다. 사냥터 자리 때문에 욕설이 오가거나 신고 협박이 난무하는 등 게임 내 매너 수준이 급격히 저하되었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 문제는 효율성만을 쫓는 현재의 게임 기조와 운영진의 방치된 사냥터 관리 체계가 맞물린 결과다. 좁은 사냥터 자원을 둘러싼 다툼이 게임 내 전반적인 피로도를 높이고 있으며, 더 나은 사냥 환경을 보장받지 못한 유저들의 불만은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주의⚠️ 거짓말 탐지기 빈도 급증에 따른 불만
최근 사냥터에서 거짓말 탐지기가 발동하는 빈도가 급증하면서 순수 손사냥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매크로를 단속하기 위한 운영진의 조치로 보이지만, 일반 유저까지 반복적으로 거탐 대상이 되면서 사냥 흐름이 끊기고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상황이다.
거탐이 너무 자주 발생하여 사냥 도중 캐릭터가 사망하거나, 정상적인 플레이를 함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오해를 받는 상황에 유저들은 큰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 운영진이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매크로 단속을 진행하지 못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거탐을 남발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핵심 쟁점은 운영진의 비인가 프로그램 대응 능력에 대한 신뢰도 저하이다. 일각에서는 도형 거탐을 자동으로 통과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기술적인 대응보다는 단순한 거탐 빈도 조절에 의존하는 현 방식이 실효성 있는 단속책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시세💰 주요 아이템 시세 폭락과 가치 변동
최근 카오스 투구와 목걸이 등 고가 장비의 시세가 일주일 만에 40% 이상 폭락하는 등 아이템 가치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템 가치 하락으로 인해 기존에 투자했던 유저들은 큰 손해를 입었다며 곡소리를 내고 있으며, 신규 유저들은 지금이 진입 시점인지 눈치싸움을 벌이는 중이다.
시세 조작 의혹과 자전거래 논란이 지속되면서 아이템 가격에 대한 불신은 점점 커지고 있다. 특히 캐시 아이템인 묘묘나 큐브 가격조차 월초마다 요동치는 등 경제 지표가 불안정해지자, 많은 유저가 스펙업에 대한 의지를 잃고 게임을 정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위기다.
이번 시세 하락은 유저들의 패닉셀과 게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장사꾼들의 매물 독점과 시세 장난질에 대한 피로감이 최고조에 달했으며, 게임 내 경제가 안정적인 구조로 돌아오지 않는 이상 가격 변동성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잡담💬 서버 운영 불안과 게임 미래 전망
게임 내 정보 공유와 팁 게시물보다 게임이 곧 망할 것이라는 위기론과 비관론이 커뮤니티 게시판을 지배하고 있다. 8월 말 경쟁 게임의 출시 소식과 운영진의 대응 미흡이 겹치면서, 지금이라도 계정을 정리하고 떠나야 한다는 패닉성 글들이 자주 보인다.
정작 인게임에서는 사냥과 보스 공략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서로를 '겜안분'이나 '쌀숭이'라 비하하며 자존심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흔하다. 게임 안팎의 온도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면서 유저들 사이의 소모적인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게임 서비스 자체에 대한 유저들의 만족도가 낮아졌음을 방증한다. 유저들은 신직업 출시나 운영진의 발 빠른 피드백을 원하지만, 현실은 매크로와 부정 거래 논란에 갇혀 있다. 앞으로 운영진이 커뮤니티의 민심을 달래고 게임 동력을 회복할 방안을 내놓을 수 있을지가 핵심이다.